신애론(2-12)
제12장 하느님은 우리가 당신을 따르든지 물리치든지 우리 마음대로 하도록 온전한 자유에 우리를 맡기셨다 사랑하는 테오티모여, 나는 여기서 한순간에 늑대들을 양으로, 바위를 샘물로, 박해자를 강론가로 변화시키는 그러한 기적적 은총에 대하여 말하려 하지 않는다. 나는 그런 전능하신 성소에 대한 것은 한편으로 제쳐놓겠으니, 즉, 거룩하고도 맹렬한 부르심 같은 것 말이다. 하느님께서는 이러한 작용으로써 어떤 선발된 영혼들을 극단적인 악습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