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배(腹)를 그러안고(抱) 고꾸라져 넘어질(倒) 정도로 몹시, 끊어지게(絶) 웃는다’는 뜻으로 ‘포복절도抱腹絶倒’라는 말이 있다. 이를 두고 누군가가 유식함을 뽐내느라 ‘포복졸도抱腹卒倒’라고 적어놓은 것을 보고 한 …

성 요셉 공경이 가톨릭교회 내에서 보편화되는 데 있어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St. Teresa of Avila, 1515~1582년)와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St. Francis de Sales, 1567~1622년)라는 …

*글쓴이: 윤종걸(첼레스티노) – 한국 살레시오회 협력자로서 협력자회 창설(1876년) 150주년을 맞아 <살레시오가족>에 협력자에 관한 글을 연재하고 있다. 예수님의 탄생과 공생활, 그리고 십자가 수난과 …

이제 부활절이 가까운 시점에서 교회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예수님 부활의 예표로서 라자로 부활의 표징을 묵상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1. “마리아와 그 언니 마르타가 …

성체성사의 제정을 기록하고 있는 성경 대목은 마태 26,26-29 / 마르 14,22-25 / 루카 22,14-20 / 1코린 11,23-26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의 몸과 피를 …

신애론(2-7)

제7장 거룩한 섭리는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은총을 분배하여 주고 있으니. 그 거룩한 섭리는 얼마나 경탄할만한 것인가? 앞서 말한 것처럼, 영원한 섭리에는 한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