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칠七

성경의 ‘일곱’을 추적하다가 일곱을 두고 끝도 없이 이어지는 일곱의 매력에 빠진다. 기원전 2500년이나 3천 년쯤에 티베트에서 시작하여 히말라야산맥을 가로질러 지금의 파키스탄을 관통하는 …

교회에는 성녀 파우스티나St. Faustina Kowalska의 시성과 함께 ‘주님 수난 성 금요일’부터 부활 제2주일까지 이어지는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9일 기도 관습이 생겨났다. 이 …

*다음은 2026년 성 요셉 대축일에 ‘살레시오 소식지(ANS)’에 실린 글의 번역문과 원문이다. 살레시오회의 회헌이 성 요셉에게 살레시오 수도회의 주요 수호성인들 사이에서 명확한 법적 …

※주님 수난 성 금요일 강해와 성 토요일에 관한 묵상은 해당 링크를 참조하여 주세요. 오늘은 축일 중의 축일이요 그리스도교 신앙의 기초인 부활 대축일이다. …

‘가경자’이신 안토니오 벨로(Antonio Bello, 애칭 토니노, 1935~1993년) 주교님이 성모님께 남긴 기도문 중에 성모님을 ‘셋째 날의 성모님’이라 호칭하며 드린 아름다운 기도문이 있다. 주교님은 …

신애론(2-8)

제8장 하느님은 우리가 당신 사랑하기를 얼마나 열망하고 계신가? 우리 구세주의 구원이, 영혼들의 수만큼이나 많은 갖가지 양상으로 우리에게 적용되고 있으나, 그 구원 은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