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代贖의 신비(La mistica della riparazione)
* 디보 바르소티((Divo Barsotti, 1914~2006) 신부는 이탈리아의 저명한 가톨릭 사제이자 영성가, 수도승이다. 현대의 대표적인 신비가 중 한 명으로 꼽히며, 평신도를 포함한 모든 이들이 일상 안에서 하느님을 첫 자리에 두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데 헌신했다. 1947년경 ‘하느님 자녀들의 공동체’를 설립했다. 선종 후 15년이 지나면서 2020년 ‘하느님의 종’으로 선포되었고, 2026년 피렌체 대교구에서 진행된 그의 시성·시복 조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