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록(20)
3690. 저의 하느님, 저의 자비이시여! 당신을 제가 부릅니다. 당신께서는 저를 지으셨고, 당신을 잊어버린 저를 당신께서는 잊지 않으셨습니다. 제 영혼 안으로 당신을 불러 모십니다.(13-1.1) 3691. (제가 먼저 당신께로 벌떡 일어선 것이 아니고 당신께서 저를 추스르러 오셨습니다.-Enarrationes in Psalmos 1,19) 3692. 당신께서 곧 당신의 행복(그분에게는 살아있음과 인식함과 행복함이 되는 그것이 곧 그분에게는 존재함이다. 바로 이 불변성과 단순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