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록(5)
3477. (로마인들의 웅변, 연설은 진실을 설명하는 ‘진술체stilus tenuis’는 명료함perspicuitas을, 청중의 마음을 울리는 ‘완만체mediocris’는 유쾌함suavitas을, 청중을 설득하는 ‘장엄체gravis’는 장중함sublimitas을 관건으로 하였다.) 3478. 가톨릭이 패자로 보이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아직까지는 승자로 드러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3479. 저를 이미 죽은 몸으로, 그러면서도 되살려주어야 할 사람으로 당신께 울고불고하던 중이었고, 생각의 널빤지에 실어서 당신께 저를 이고 가던 중(참조. 루카 7,11-17)이었습니다.(6-1.1) 3480. 암브로시우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