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성녀 브리짓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15기도문

스웨덴의 성녀 브리짓(1303~1373년)과 함께 드리는 15기도문은 사순절에 드리는 십자가의 길처럼 우리를 예수 성심께로 인도한다. 전통적으로 ‘15개의 O’s(O Jesus…로 시작하는 기도)’로 알려진 이 아름다운 매일 기도는 하루 단 5분에서 8분 만에 그리스도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도록 우리를 초대한다. 기도문의 배경: 신비가였던 스웨덴의 성녀 브리짓 7월 23일에 축일을 지내는 스웨덴의 성녀 브리짓(일명 비르짓타)은 14세기의 성인으로 비범한 삶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