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벤지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요한 8,11)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요한 8,11)에 댓글 닫힘
갈등과 폭력이 들끓는 세상에서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을까? 요한복음 8장 2-11절에는 매우 흥미로운 대목이 전해진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고 계실 때, 소란이 일었다. 한 무리가 분노에 들끓어…
새로운 희망의 지도를 그리며
새로운 희망의 지도를 그리며에 댓글 닫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집은 총 5개의 장(개막 메시지, 헌장, 교령, 선언, 폐막 메시지)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중 ‘선언’에는 「그리스도인 교육에 관한 선언-교육의 중대성」 「비그리스도교와 교회의 관계에…
신애론(2-1)
신애론(2-1)에 댓글 닫힘
제2권 인간세대의 역사와 하느님 사랑의 천상적인 탄생 제1장 하느님의 완전성은 유일하고 무한히 완전한 것일 수밖에 없다 해가 뜰 때, 아침 노을이 붉게 물들다가 조금 후…
돈 보스코의 편지(4)
돈 보스코의 편지(4)에 댓글 닫힘
4. 토리노 시 법원 치안 담당 판사님께 E II,812 오라토리오의 어떤 젊은이가 신학생 쥬셉페 마자렐로에 대해 제기한 고소 건과 관련하여, 돈 보스코가 자신의 견해를 밝힘…
모든 성인 대축일(마태 5,1-12ㄴ)
모든 성인 대축일(마태 5,1-12ㄴ)에 댓글 닫힘
*번역글: 엔조 비앙키, <성인들의 통공을 기리는 기쁨의 축일(La gioiosa festa della comunione dei santi)> 하늘과 땅의 성인들 잔치 친구 여러분, 우리는 오늘 하늘과 땅에 있는…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마태 5,1-12ㄴ, 첫째 미사)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마태 5,1-12ㄴ, 첫째 미사)에 댓글 닫힘
교회는 오늘 전례복음을 통해서 예수님의 ‘산상설교’(마태 5,1-7,27) 중 첫 부분 ‘참행복’에 관한 묵상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오늘 복음은 연중 제4주일 ‘가’해나 ‘모든 성인 대축일’ 미사에서도 같은…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에 댓글 닫힘
루카복음의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루카 18,9-14)를 통해 예수님께서는 기도의 본질을 가르치신다. 이 말씀 안에서 우리는 기도 같지만 ‘기도가 아닌 기도’, 그리고 ‘참다운 기도’가 무엇인지 성찰하게 된다.…
이상한 주인
이상한 주인에 댓글 닫힘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루카 12,36.37)」 복음은 준비하는…
연중 제30주일 ‘다’해(루카 18,9-14)
연중 제30주일 ‘다’해(루카 18,9-14)에 댓글 닫힘
지난주 ‘재판관의 비유’에 이어지는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루카 18,9-14)인 오늘 복음은 루카만이 전한다. 루카 복음사가는 자신의 복음 제18장에 이렇게 두 개의 비유로 ‘그리스도인의 기도’에 관한 내용을…
앎·지식
앎·지식에 댓글 닫힘
“앎·지식”은 교육, 학습, 경험 등을 통해 얻은 무엇인가에 관한 앎이다. 그런데 지식에는 실제로 알지 못하면서도 알고 있는 듯 착각하거나 ‘~척’하는 건너편의 지식, 남에게 팔아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