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 10,17-30 또는 10,17-27(연중 제28주일 ‘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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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복음이 창조주 하느님께서 “사람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어” “둘이 아니라 한 몸”이 되어 살아가도록 마련하신 혼인 계약의 아름다움과 그에 관한 하느님의 의도에 관한 내용(참조. 마르…

높을 존, 술 그릇 준尊/물건 품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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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뜻하는 ‘촌寸’ 위에 술을 담은 병 모양의 ‘유酉’에 덮개를 씌운 ‘추酋’를 놓아 만들어진 ‘높을 존, 술 그릇 준尊’ 이라는 글자는 술병 혹은 술독(酋)을 두…

시편 9편과 돈 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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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때의 피신처 “주님께서는 억눌린 이에게 피신처, 환난 때에 피신처가 되어 주시네.”(시편 9,10)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이 시편은 구원을 받은 가난한 이의 시편이다. 돈 보스코는…

완전한 기쁨(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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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는 그리스도인에게 많은 기도와 보속補贖, 그리고 자선을 요구한다. 누구나 나름대로 고통과 시련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하는 삭막한 세상이라고 하더라도 이 세상은 영적인 수련과 단련으로 예수…

바다의 별(마리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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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을 가리키는 수많은 호칭 중에서 ‘바다의 별(Star of the Sea)’이라는 호칭은 라틴어 ‘스텔라 마리스(Stella Maris)’에서 오는데, 여기에는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하늘나라로 인도하시는 성모님의 역할이 담겨 있다.…

사제 아르키메데 마르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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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텔리라는 성姓에서 따와 우리나라에서 ‘마신부’로 불렸던 아르키메데 마르텔리 신부는 한국 땅에 첫발을 디딘 첫 번째 선교사로서 온전히 자신을 봉헌하여 이 땅에 자신의 뼈를 묻었던 한국…

마르 10,2-16 또는 10,2-12(연중 제27주일 ‘나’해)

마르 10,2-16 또는 10,2-12(연중 제27주일 ‘나’해)에 댓글 닫힘
복음의 전반부에서 몇몇 바리사이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조상들이 이혼 가능성을 허락한 경우를 두고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며 시비를 걸어와 예수님과 논란을 일으킨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이혼을…

사랑으로 이끄는 신뢰(C’est la Confiance)

사랑으로 이끄는 신뢰(C’est la Confiance)에 댓글 닫힘
2023년 아기 예수와 성면(聖面)의 성녀 데레사 탄생 150주년을 맞아 하느님의 자비하신 사랑을 향한 신뢰에 관해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께서 주신 교황 권고(*출처-CBCK, 세밀한 각주를 원하는 이들은…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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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드 폴Vincent de Paul(1581~1660년) 혹은 빈첸시오 아 바오로Vincentius a Paulo라고 부르는 성인은 프랑스 출신으로 1600년에 서품을 받았다. 성인은 성직자들의 영신 수련과 가난한 이들을 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