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 벤지베타니아의 3남매※ 7월 29일은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이다. 이날 교회는 “마르타는 예수님께 너그러운 환대를 베풀었고, 마리아는 주님의 말씀을 온순하게 경청했으며, 라자로는 죽음을 굴복시키신 분의 명령에 따라 무덤에서 즉시 나왔다.”라는 내용으로 베타니아의 세 남매를 함께 기념한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중 이들의 가정을 자주 방문하시며 깊은 우정과 사랑을 나누셨다. 『로마 미사 경본』과 『로마 독서집』 등 전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