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Tatt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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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너의 작품을 통해서 본 문신과 성사적 세계관) 주변에서 여간해서는 보기 어려웠던 문신이고, 문신이 있는 이들은 군대에서조차 받아주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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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년 인노첸시오 11세 교황에 의해 기념일이 제정되었으며 1913년 이후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다음날로 옮겨 고정되었다. 이 날에는 성모님의 일생에서 특별한 고통의 순간들을…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좋아하는 성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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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으로 선출된 지 몇 달 후인 2013년 11월 1일 모든 성인을 기리는 ‘모든 성인 대축일’에 교황 프란치스코는 “성인들은 슈퍼맨이 아니고 완벽하게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라고 말한다.…

영정중월詠井中月·이규보李奎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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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 호수 위로 맑게 뜬 여러 개 달이 오늘 새벽 어스름 안개 속에 하나로 진다. 정월의 달이나 섣달의 달이나 같은 달이지만, 달에 붙이는 노래는 사람…

자살과 관련한 신화, 그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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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사랑하는 이가 자기 삶을 포기할지도 모른다며 그에게 슬기롭게 접근해줄 수 있느냐는 걱정 어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우리는 불행하고 불명예스럽게도 OECD 회원국(38개국) 중 ‘자살률…

마더 테레사의 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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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의 마지막 편지로 알려지는 내용은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 자신을 내어 맡겨 전적인 신뢰를 드러내는 마더 테레사(1910~1997년) 영성의 집약이다. 수녀님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온전한…

지구(세계)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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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3월생인 글쓴이 카를로 로벨리Carlo Rovelli는 이탈리아, 미국, 프랑스, 캐나다 등에서 활동하는 이탈리아의 이론 물리학자이자 작가이다. 그는 현재 마르세유 물리 이론 센터의 명예 교수, 페리미터…

테오데미르 주교와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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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은 유럽의 여러 곳에서 출발하여 피레네 산맥을 넘어 최종 목적지인 스페인의 갈리시아 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이르는 800여 km 도보순례 길이다. 성 야고보 사도의…

성녀 모니카(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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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아들 성인의 축일을 연이어 하루 간격으로 나란히 기억하는 것은 교회의 전례력에서 상당히 이례적이다. 교회는 어머니 모니카의 축일을 8월 27일에 지내고 다음 날에 아들 성인인…

결혼반지는 어느 손, 어느 손가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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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사랑에 빠질 때 사랑의 표시로 반지를 주고받는다. 그런데, 결혼반지는 어느 손 어느 손가락에 끼는 것일까? 인도, 독일, 스페인, 노르웨이, 러시아 같은 곳에서는 관습적으로 오른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