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칠은七恩과 아홉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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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 한다. 이는 평범한 영이나 정신이 아닌 거룩한 영, 하느님의 영에 관한 내용이므로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이사 4,8 시편 99,5.9 묵시 4,8) 하고 한 번으로는 도저히…

성 마티아 사도(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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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승천 후 배반자 유다를 잃은 사도들의 공동체가 그 빈 자리를 채워 완전한 수 열둘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을 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마티아가 유다…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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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기에 교황 펠라지우스 1세(Pelagius I, 561년 사망)께서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의 유해 일부를 콘스탄티노플로부터 로마로 모셔와 열두 사도 대성당Basilica dei Santi XII Apostoli에 함께…

전례력을 따라 생각해보는 성모님 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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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교황 베네딕토 15세께서 5월을 성모성월로 공식 인준하고, 1965년 교황 바오로 6세께서 성모성월에 관한 교서를 발표하기도 하였다는 것이 성모성월의 유래라고 하지만 신자들 사이에서 계절의 여왕이라고…

베네치아에서 보낸 교황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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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8일 교황 프란치스코께서는 사목 방문을 겸하여 이탈리아 북부 베네치아에서 개최되고 있는 ‘베네치아 비엔날레(The Venice Biennale)’의 교황청 전시관을 둘러보시기 위해 베네치아를 찾았다. 이번 비엔날레…

성녀 카타리나(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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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에나 출신 성녀 카타리나의 본명은 카테리나 베닌카사Caterina Benincasa(1347~1380년)이다. 교회의 신비가요 박사이며 이탈리아와 유럽의 수호 성녀이다. 성녀는 5세나 6세 무렵 첫 환시를 본 이후 순결…

성 마르코(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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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르코”를 파악하기 위해 읽을 수 있는 성경 구절은 다음과 같다: 「“베드로는 마르코라고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이 모여 기도하고 있었다.”(사도…

인간의 어리석음에 관한 기본법칙들(The Basic Laws of Human Stup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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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rlo M. Cipolla(1922~2000년), 1976년 · 제1기본법칙: 항상 그리고 불가피하게 우리는 하나같이 주위에 있는 어리석은 개인들의 수를 과소평가한다.(Always and inevitably, everyone underestimates the number of…

“있는 나”·“야훼”·“I AM”·“LORD”(하느님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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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사람들이 “하느님”을 “하느님”이라 부르지만, 옛사람들은 하느님을 인간의 언어로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또 감히 하느님의 이름을 인간의 언어로 인간의 입에 올린다는 것이 가능하기나 한지, 하느님의…

“광주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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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빵을 많게 하신 기적 이야기를 두고 어떤 형제가 “남은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요한 6,13)하다 하는데, 도대체 그 광주리라는 것이 느닷없이 어디서 등장했는가 하고 의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