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편과 돈 보스코
“주님, 당신의 진노로 저를 벌하지 마소서. 당신의 분노로 저를 징벌하지 마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 제 목숨을 건져 주소서. 당신의 자애로 저를 구원하소서.”(시편 6,2-3.5) 시편 저자는 죄를 지어 벌을 받아 마땅한 자신을 돌아보면서도 자비와 자애로 주님께서 구해주시기를 간청한다. 그리스도인, 특별히 교육자가 이상으로 삼는 모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따르는 이들을 대하신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