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20,19-31(부활 제2주일-하느님의 자비 주일)
부활 제2주일은 일명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서 ‘가’ ‘나’ ‘다’해 모두 복음이 같다. 그러나 독서는 해마다 바뀐다. ‘부활 후 첫 번째 주일’이라 하지 않고 ‘부활 제2주일’이라 하는 것은 예수님의 부활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부활 시기는 부활절 다음 일곱 번째 주일인 성령강림 대축일에 끝난다. 그러나 매 주일을 ‘작은 부활절’로 거행할 것이다.(*이미지 출처-ilblogdienzobianchi.it) 오늘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