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18,19ㄴ-22(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자료
연중 제12주일이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고유전례를 따른다. 1965년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해마다 6월 25일에 가까운 주일을 ‘침묵의 교회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한 바 있었다. 1992년에 그 명칭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로 바꾸어, ‘남북통일 기원미사’를 드리는 날이다. 2005년부터 6월 25일이나 그 전前 주일에 지내기로 결정하였고, 2017년부터는 6월 25일에 기념 미사를 지내기로 하였는데, 2023년인 올해는 6월 25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