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의 성격 변화
성격 유형이나 지표를 파악하려는 에니어그램이나 MBTI와 같은 도구들처럼 뉴욕 대학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조나단 하이트(Jonathan Haidt)는 심리학적 도구를 통해 사람을 다섯 가지 성격으로 특징지어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성격 유형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다섯 차원(빅 파이브)은 첫 글자를 따서 OCEAN이라는 약어로도 불리는데, 이러한 차원은 창의력이나 지능, 혹은 예술에 대한 흥미 등과 관련된 성향인 openness(개방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