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자비와 성녀 파우스티나
교회에는 성녀 파우스티나St. Faustina Kowalska의 시성과 함께 ‘주님 수난 성 금요일’부터 부활 제2주일까지 이어지는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9일 기도 관습이 생겨났다. 이 기간에 교회는 기도를 통하여 성녀와 함께 특별히 ‘ABC’(A – Ask for His Mercy. 하느님의 자비를 구하라. / B – Be merciful.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C – Completely trust in Jesus. 예수님을 온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