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의 성사聖事
「……돈 루아와 칼리에로 추기경의 편지들에서 돈 보스코는 항상 “아빠”라고 불렸습니다. 돈 보스코의 건강이 악화하던 1887년 12월 7일 저녁 돈 루아는 칼리에로 주교에게 단순하게 “아빠 위독(Papà è in stato allarmante)”이라고 전보를 쳤습니다. 옛날 돈 보스코 찬가는 “우리 아빠 돈 보스코 만세!(Viva don Bosco nostro papà!)”라는 구절로 끝납니다. 저는 “교육이 마음의 문제”라는 말이 정말 얼마나 맞는 말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