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멀리서 보면 寶石(보석)인 듯 주워서 보면 돌멩이 같은 것 울면서 찾아갔던 산 너머 저 쪽 2 아무 데도 없다 幸福(행복)이란 스스로 만드는 것 마음속에 만들어 놓고 혼자서 들여다보며 가만히 웃음 짓는 것 3 아아! 이게 모두 과일나무였던가 웃으며 돌아온 草家三間(초가삼간) 가지가 찢어지게 열매가 익었네. * 시와 사진 보내준 이-故 성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