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를 빚어 죄송합니다

물의를 빚어 죄송합니다. ‘일상잡설’ 난에 옛글을 하나 올렸고, 옛글임도 분명히 밝혔었는데, 거기에 나오는 아팠다는 얘기에 여러 분들이 저의 최근 소식인 줄로 착각하시고 지난 겨울에 어디 아팠느냐며 급하게 전화나 문자들을 해오시는 바람에—‘2001년도’의 글이었습니다. ㅎㅎㅎ 참고로, 몇몇 분들이 글 끝에 나오는 암호 같은 숫자가 뭐냐고 묻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것은 그 글을 쓴 해당 년도와 날짜임을 밝혀드립니다. 모두에게

돈 보스코로부터 배우는 7가지 팁

교육 현장에서 지친 교사들이나 좌절한 부모들을 위한 돈 보스코의 유용한 조언들이다. 아이들 양육에 있어 교사나 부모에게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는 아마도 언제, 어떻게 아이들을 훈육할 것인가이다. 아이 앞에서 뭔가 중요한 신호를 보냈고, 정확히 버튼을 눌렀는데도 아이에게서 아무런 변화도 발견할 수 없을 때는 참 막막하고 답답하며 내면에서 뭔가가 부글부글 끓어오른다. 돈 보스코라면 어떻게 할까? 말썽꾸러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