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프란치스코 2024년을 “기도의 해”로 선포
2024년 1월 21일 주일 삼종 기도 훈화 말미에 교황 프란치스코는 ‘거룩한 문’을 열어 2025년 희년을 시작하기에 앞서 개인과 교회, 그리고 세상의 삶을 위하여 기도의 위대한 가치와 절대적 필요성을 재발견하는 데 전념하도록 기도를 강화하는 “기도의 해”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그리스도를 배우며”라는 기도로 잘 알려진 성 존 헨리 뉴만St. John Henry Newman(1801~1890년, 2019년 시성諡聖) 추기경의 기도문을 소개한다. 그리스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