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의 부상負傷
소위 ‘빛의 거장(master of light)’이라고 알려지는 스페인 화가 호아킨 소롤라 이 바티스타Joaquín Sorolla y Bastida(1863~1923년)는 발렌시아 출신으로 지중해의 태양을 놀랍도록 포착해낸 화가로 명성을 얻었다. 그는 지중해 해변의 장면을 색상과 빛으로 채우면서 생명력이 넘쳐나는 서민들의 삶을 세세하게 그린다. 지중해 해변의 또 다른 스페인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í는 지중해의 태양 각이 자연과 자연의 요소들을 완벽하게 보여주기에 최적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