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월 15일)
1688년 인노첸시오 11세 교황에 의해 기념일이 제정되었으며 1913년 이후 9월 14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다음날로 옮겨 고정되었다. 이 날에는 성모님의 일생에서 특별한 고통의 순간들을 기념한다: ① 시메온의 예언(루카 2,34-35) ② 이집트 피신(마태 2,13-21) ③ 예수를 잃으심(루카 2,41-50) ④ 칼바리아 산에 오르심(요한 19,17) 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아드님 예수(요한 19,18-30) ⑥ 십자가에서 내리신 예수님을 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