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성 요한과 7음계
6계명의 창시가 성 요한 세례자의 탄생 대축일(6월 24일) 기념 성무일도 제1저녁기도 찬미가의 첫 대목에서 유래한 것을 아는 이는 드물다. 『귀도 다레쪼Guido d’Arezzo(990년경~1050년)는 이탈리아의 아레쪼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베네딕토 수도회의 수사가 되었고 후에 원장이 된다. 탁월한 음악이론가이며 악보의 기보법과 시창視唱 방법을 개발하였다.…귀도의 기보법 또한 독창적인 것으로서 4선 악보이다.…귀도는 위와 같은 4선 악보에 처음으로 계명階名을 붙였는데 이것이 오늘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