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오로의 회심(1월 25일)

외로운 고독인으로서 유명한 쇠렌 키엘케고올Søren Aabye Kierkegaard(1813~1855년)은 어느 날 “나는 나 자신에게 너무 강하다.”라면서 탄식한다. 그는 자신의 사고가 너무 거칠게 통제되지 않은 채로 나아가며 제멋대로이고 지나치게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나를 닫고 폐쇄된 상태에서 함께 짐을 짊어질 누군가가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그는 생각했다. 그리고 이것을 푸는 열쇠는 타인과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으로부터 얻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사도 바오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