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가시나무(Holly)
성탄절이 되면 진한 붉은빛의 포인세티아라는 원산지가 멕시코인 식물의 화분들을 여기저기에 장식으로 놓는다. 더불어 성탄 장식에서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곳에서 자라는 호랑가시나무도 많이 등장한다. 교회의 전통에서 볼 때 성탄절 장식을 위해서는 포인세티아보다 호랑가시나무(Holly)가 훨씬 더 교회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할리’라는 이 나무를 성탄 시기의 여러 장식에서 자주 보면서도 사람들은 의외로 이 나무가 예수님의 탄생을 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