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의 마지막 편지
수녀님의 마지막 편지로 알려지는 내용은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 자신을 내어 맡겨 전적인 신뢰를 드러내는 마더 테레사(1910~1997년) 영성의 집약이다. 수녀님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온전한 사랑으로 생애를 마치고 인도 켈커타에서 1997년 9월 5일 “가난한 이들 중 가장 가난한 이(the poorest of the poor)”로서 선종하셨다. 수녀님은 매우 힘든 사목의 여정이었지만 오직 예수님을 향한 사랑으로 사셨다. 201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