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편과 돈 보스코

주님의 집 “저는 당신의 크신 자애에 힘입어 당신 집으로 들어가 경외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거룩한 궁전을 향하여 경배드립니다.”(시편 5,8) 시편 저자의 가장 큰 기쁨은 예루살렘에 있는 하느님의 집,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는 것이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들어서는 성전의 입구이다. 그리스도인에게 모든 성당은 하느님의 현존이 함께하시는 하느님의 집이며 특별히 성체 안에 계시는 주님께서 계시는 곳이다. 돈 보스코는 젊은이들의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