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보스코의 연례 강화講話 · ‘정원지기처럼’
1876년 9월 18일 피정을 마치면서 돈 보스코는 ‘인내와 희망, 그리고 순명’이라는 주제로 살레시오 회원들에게 영적 강화를 남긴다. 여기서 그는 당신을 따르는 살레시오 회원들에게 당신이 아이들과 함께 살아왔던 삶의 요약처럼 인내와 희망을 이야기하며 이를 위해 하나의 비유를 설파한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에게 인내, 대단한 인내를 당부합니다.…인내와는 나뉠 수 없는 동행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교사나 아씨스텐테(도우미, 동반자)가 이쪽 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