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일 : 하고 싶은 일

우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거나 우리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임에도 뭔가를 바꿔보려고 많은 힘과 정성을 쏟는 경우가 있다. 여기에는 의외로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 어떨 때 우리는 내가 진지하게 뭔가를 힘주어 이야기하고 있는데, 상대방으로부터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시큰둥하거나 관심 없다는 것을 직접 말하지는 못하면서 “내가 좀 바빠서…”라거나 “나중에…”, 그리고 “지금은 그럴 여력이 없어서…”라는 식으로 에둘러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