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기 상권에서 보는 ‘가족’, 그리고 부르심
주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아신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깊은 열망을 보시고, 우리 존재의 깊은 곳에서 울부짖는 소리를 들으시며, 우리를 위한 배려를 멈추지 않으신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아는 것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신다. 행여 우리의 말이 들리지 않을까 두려워해도 그분께서는 우리를 들으신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제일 좋은 것만을 골라 언제나 풍성하게 베풀어주신다. 사무엘기 상권은 이러한 우리의 갈망, 경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