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시오회 총장 추기경 지명

7월 9일 베드로 광장의 삼종 기도 후 교황님의 일반 알현 끝에 교황 프란치스코는 9월 30일에 서품될 새로운 추기경의 명단을 발표하며 기도를 요청했는데, 그중 특별한 이름이 눈에 띈다. 앙헬 페르난데즈 아르티메 신부라는 현재 살레시오회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분이다. 돈 보스코의 10대 후계자로서 6년의 임기를 마치고 재선출되어 2026년까지 다시 6년의 임기를 수행하고 있던 중 이렇게 교회의 추기경으로서 지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