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성전
예루살렘 성전은 예루살렘 성전 산(유다교에서는 모리야 산, 이슬람에서는 알-하람 알-샤리프로 부름)에 세워진 유다교의 총본산으로서 이스라엘 역사 안에서 항상 중심이었다. 성전 건립의 역사는 필리스티아인에게 빼앗긴 계약 궤(1사무 4,3)를 되찾고, 다윗 왕이 이를 예루살렘에 모신 다음(2사무 6장) 건립을 추진한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성전의 건립은 다윗 왕의 뒤를 이은 솔로몬 임금에 의해서 기원전 10세기 중반, 전통적으로는 957년경에 완공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