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3,16-18(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가’해)
부활시기를 마감하고 연중시기에 지내는 주님의 대축일들(삼위일체 대축일,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예수 성심 대축일) 중 하나인 삼위일체 대축일이다. 삼위일체 대축일에는 ‘한 하느님이시며 한 주님이시나, 한 위격으로 하나가 아니고 한 본체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사랑으로 하나이신 하느님을 기리며 찬미하고 감사하며 흠숭한다. 곧 ‘본성으로는 하나이시며 위엄으로는 같으심을 흠숭하오며, 영원하신 참하느님을 믿어 고백’하는 것이다.(오늘 고유 감사송) 동시에 오늘 축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