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생각해보는 살레시안 영성의 네 가지 기둥

새해의 첫 달인 1월은 일상에 깃들어야 하는 살레시오회의 성덕이 두드러지는 달이다. 이는 1월에 기리는 몇몇 살레시오회의 성인들만을 생각해도 분명하다. 살레시오회의 1월 살레시오회에서 1월은 가장 소외되었던 이들을 위해 겸손하고 용감하게 살레시오적인 접근으로 헌신했던 선교사 루이지 바리아라 복자(Bl. Luigi Variara, 1월 15일)의 모범, 12세 소녀로서 자신의 존엄성을 엄격하게 지켜내면서 사랑하는 이들의 회심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봉헌했던 살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