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 벤지볼 견/뵈올 현見‘見’이라는 글자는 ‘견’이나 ‘현’으로 음이 나는 글자이다. ‘눈 목目’ 밑에 ‘사람 인人’을 붙여 사람의 눈이 하는 일을 나타낸다. 나중에 이쪽으로부터 보는 것을 ‘볼 시視’, 저쪽으로부터 무엇인가가 보이는 것을 ‘볼 견見’으로 나누어 쓰면서 ‘보다’와 ‘보이다’가 갈린다. ‘눈 목目’이 들어가 ‘보다’라는 새김을 하는 글자들은 참 많다. 앞서 말한 ‘볼 견見’과 ‘볼 시視’ 말고도, ‘관찰하다’ 할 때의 자세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