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 벤지부모와 자녀의 기도생활온 가족이 함께 주일 미사에 참여하는 것을 볼 때는 누구나 마음이 흐뭇하다. 가정 공동체가 함께 미사를 드리고, 기도하며, 하느님의 가족임을 서로 확인하는 순간은 기쁨이고 그러한 기억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오래 남는다. 그리고 가족 구성원 중 누군가가 어떤 이유로 하느님의 품을 잠시 떠나 있을지라도 하느님의 자녀임을 잊지 않고 살게 하며 다시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오고야 말게 만든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