Ⅴ. 예수님과 더러운 영이 들린 아이 사람들이 아이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그 영은 예수님을 보자 곧바로 아이를 뒤흔들어 댔다. 아이는 땅에 쓰러져 거품을 흘리며 뒹굴었다. 예수님께서 그 아버지에게, “아이가 이렇게 된 지 얼마나 되었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가 대답하였다. “어릴 적부터입니다. 저 영이 자주 아이를 죽이려고 불 속으로도, 물속으로도 내던졌습니다. 이제 하실 수 있으면 저희를 가엾이 여겨
(번역글, 제릴린Jerilyn E. 펠톤Felton 著, ‘스승님의 친구The Master’s Companion’, Saint Mary’s Press, 2007년 * 20년간의 개인 사업, 임종을 앞둔 남편의 간병, 사목 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제릴린 펠톤은 ‘거룩한 이름이신 예수님과 마리아의 수녀회(Sisters of the Holy Names of Jesus and Mary)’ 공동체의 평신도 조력자가 되었다. 그녀는 개들과 함께 하는 사목적·영적 사목 모델을 개발했다. 그녀는 이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