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유토피아 & 디스토피아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유토피아, 즉 지상의 완전한 사회를 꿈꾸어 왔다. 그러나 우리는 유토피아의 정반대인 디스토피아 – 사회가 극도로 잘못된 악몽 같은 모습 – 에 대해서도 숙고해 왔다. <세상의 주인(Lord of the World)>(1907),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1932), <1984>(1949), <화씨 451(Fahrenheit 451)>(1953), <로건의 탈출(Logan’s Run)>(1967), <사람의 아이들(The Children of Men)>(1992)과 같은 소위 디스토피아 문학 작품들만 보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