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프란치스코 무덤의 흰 장미

생전 부탁에 따라 교황 프란치스코의 묘소가 산타 마리아 마죠레 성당에 마련되었고, 2025년 4월 27일 일반에 공개됨에 따라 수많은 이들이 묘소 앞을 찾는다. 묘소 앞에는 아무런 수식어 없이 ‘FRANCISCUS’라는 이름만이 새겨졌고, 그 앞에는 흰 장미 한 송이가 놓였으며, 벽면에는 평소 늘 목에 걸었던 착한 목자가 새겨진 철제 십자가의 복제본이 걸렸다.(*사진-교황청 공보국) 바티칸 뉴스에 따를 때, 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