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한다(Jane Goodall)

<다큐멘터리 ‘제인 구달의 희망’>을 보고 *글 – 김연기(라파엘라, 방송 작가, 문화 기획자, 성가 가수,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와 TV에서 여러 문화선교 프로그램을 구성해 왔다) *** 새로운 성가대에서 지휘할 때마다 성가대원들을 ‘알람 기도’에 초대한다. 알람을 맞춰 놓고 매일 같은 시간에 기도하는데, 대체로 새로운 대원을 보내 달라는 청원 기도가 많다. 기도를 듬성듬성 빼먹다가도 갑자기 모두 의욕이 솟을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