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고보 사도(7월 25일)
5월 3일에 기념하는 알패오의 아들 작은(소小) 야고보와 달리 7월 25일에 기념하는 이른바 큰(대大) 야고보 사도는 제베대오의 아들로서 성경의 기록에 따라 “천둥의 아들”(마르 3,17)이라고도 불린다. 갈릴래아 벳사이다 출신 어부로서 42년경 예루살렘에서 순교하셨으며, 스페인의 순례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끝에서 이분의 기념 성당을 만난다.(※참조.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5월 3일) https://benjikim.com/?p=9714 조개껍질이 성지 순례의 상징이 된 이유 https://benjikim.com/?p=4991) 예수님께서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