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 10,35-45 또는 10,42-45(연중 제29주일 ‘나’해)
※ 전교주일을 지내는 곳에서는 http://benjikim.com/?p=11823 에서 별도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음 ———————— 예수님의 세 번째 수난예고가 이루어진 직후에 열두 사도 중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다가와 특별한 청을 드린다. 마르코가 전하는 바에 따를 때,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중에 세 번에 걸쳐 당신께서 장차 받으실 수난을 예고하셨는데, 그 예고 뒤에 매번 제자들이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엉뚱한 반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