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맨해튼

Boulevard East, Weehauken, NJ에서 맨해튼을 바라보며

슈퍼문이 뜨던 날, 

우연히 강가에 나갔다가 

맨해튼을 보며 찍은 

위 사진을 보냈더니

“미술은 철학도 미학도 아니다. 하늘, 바다, 산, 바위처럼 있는 거다. 꽃의 개념이 생기기 전, 꽃이라는 이름이 있기 전을 생각해보라. 막연한 추상일 뿐이다.”(김환기)

이처럼 뉴욕에 살았던 

김환기 화백(1913~1974년)의 작품으로(네이버 이미지)

답을 받았다.(20170827)

Previous Article

One thought on “아, 맨해튼

  • 우설이
    2024년 02월 24일 at 9:40 오전

    사진 그림
    모두
    인상깊습니다.

    아. 오늘이 대보름이군요

    제가 뉴욕에 가고 싶은 딱 한가지
    이유는 미술관 순례를 위해서랍니다.

    좋은사진. 그림 보며
    힐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남기기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
*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